궁금한 점
이용·개인정보·요금에 대해 정직하게 안내해 드려요.
아무것도요. 온봄은 일반 전화로 걸려옵니다. 스마트폰이 아니어도 새로 배우실 것 없이 늘 하시던 대로 받으시면 됩니다. 첫 통화 전 온봄 번호를 문자로 미리 알려드려, 낯선 번호도 안심하고 받으시게 해요.
잠시 후 한 번 더 걸어드립니다. 앞서 보낸 예고 문자로 온봄 번호를 알고 계시게 하고, 여러 번 연결이 되지 않으면 가입하신 분께 문자로 알려드립니다.
네. 온봄은 첫 통화에서 스스로 AI 말동무임을 밝히고, 통화를 이어가도 좋을지 여쭤봅니다. 동의하시기 전에는 소식을 가족에게 전하지 않아요. 속이지 않는 것이 온봄의 원칙입니다.
온봄의 대표번호 하나로 매번 같은 번호에서 전화가 갑니다. 예고 문자로 이 번호를 미리 알려드려요.
언제든 그만둘 수 있어요. 전화를 원치 않으신다고 하시면 온봄은 발신을 멈추고, 계정의 해지 버튼으로 즉시 해지하실 수 있습니다.
대화 원문은 가족을 포함해 누구에게도 화면으로 보여드리지 않습니다. 다음 통화를 이어가기 위한 요약과 기억으로만 보관하며, AI 학습이나 외부 판매에는 쓰지 않습니다.
아니요. 받으시는 분이 공유를 허락하신 범위의 근황 요약만 전해드립니다. 사생활과 가족의 안심, 둘 다 지키기 위한 원칙입니다.
해지하면 이후 발신과 청구가 멈춥니다. 원하시면 계정에서 데이터 완전 삭제를 요청하실 수 있고, 요청하신 기록은 파기됩니다.
온봄은 응급 서비스나 의료 서비스가 아닙니다. 다만 안부 속에서 건강 관련 소식(잠·식사·통증 등)이 나오면 요약해 전해드려, 놓치지 않게 도와드립니다. 진단이나 치료는 하지 않습니다.
라이트(월 15,000원·80분, 주 2회)와 프리미엄(월 59,000원·400분, 매일)이 있어요. 7일 무료 체험 동안에는 0원이고, 체험이 끝나기 하루 전 첫 결제 금액을 문자로 미리 알려드립니다.
추가 요금은 없어요. 온봄이 포함 시간(프리미엄 월 400분·라이트 월 80분)을 남은 기간에 맞춰 알아서 나눠 통화하고, 다 쓰면 다음 결제일까지 통화가 잠시 쉽니다. 요금제는 언제든 올리거나 낮출 수 있어요.
계정의 해지 버튼으로 즉시 해지됩니다. 전화 상담을 거칠 필요 없이 버튼 한 번이면 끝나요. 해지 후에도 기간이 남았다면 그때까지는 이용하실 수 있어요.
온봄은 응급 서비스나 의료 서비스가 아닙니다. 매일의 다정한 안부 전화이며, 위급한 상황에는 119와 가족에게 연락하는 것이 우선입니다.